UI 업무의 UX

2011.07.28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시스템(pms)이나 일정관리 팀원관리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다. 찾고 테스트하고 하는거 자체가 일이라서 한참 하다 보니 좀 잉여감이 드는데, 또 막상 현재의 시스템으로 뭐하나 정리할라치면 아, 역시 툴 좀 찾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고수는 시스템을 타지 않지. 근데 난 고수가 아니잖아...


2011.08.31
프로젝트 상황공유/소스공유/작업분장/커뮤니케이션이 잘 돌아가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 팀이 생기고 복잡하게 돌아갈수록 느끼는데, 이것도 일의 일부였다. 그런 환경 조성을 도와주는 툴이라는 레드마인을 한번 깔아보려 했었는데, 깔다가 뭔가 잘 안되어서 보류상태 ;ㅍ;


2011.09.23
뭔가 우리만의 아카이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세상에 쌔고 쌘게 아카이브인데 싶기도 하다. 그러나 역시 중요한건 맥락과 접근성이겠지?


2011.10.19
아 레드마인 정말 써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깔아서 이번에 못쓰네. 예전엔 궁극의 단말기에 대한 판타지가 있었는데, 요즘은 상황상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대한 판타지가.
작업 내용과 환경이 어렵고 복잡하면 작업자들이 뭔가를 빼먹거나 틀리기가 쉽다. 심지어 나도 헷갈려. 그리고 실수는 야근을 부른다...
작업의 ux를 잘 만들고 싶다.


2012.05.01
약 한달동안 한 홈페이지 메인 이미지가 어제로 마무리 단계. 히스토리 동영상(빨리감기같은거)을 만들면 직관적이고 돌아보기 좋겠지.
페이스북식 타임라인도 좋을 것 같다. 이건 나 외에도 수많은 프로젝트 진행자들을 위한 서비스로도 괜찮을 거 같다. 다 지난 다음에도 만들수있는 비 실시간 타임라인. 또 웹 형태면 인터랙션도 되고.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더라.


2012.02.17
만들어보고 싶었던 했던 홈페이지 메인 이미지 히스토리 동영상을 만들어 봤다. 그리고 이 사이트를 만들면서 제작 일지도 만들어 봤다!
작업일시  2011-07-28
카테고리  GUI

디자인 사전작업

디자인 전에 파악하는 것, 일정 Data를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달리 정렬하여 보여주는 서비스에서: 포맷의 반복성, 유사성, DB화할 이미지 크기종류, 조건 Bar 간의 상하위 개념(경우에 따라 뒤바뀌기도 하고, 3번째 계층이 2번째가 되기도..), 버튼 종류 등.

이게 난 쉽지가 않아서 매번 엄청 부담된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프로젝트 시작할때 시나리오가 잘 안들어온다 싶으면 이면지에 쭉 베껴 그린다. 내가 그쪽 뇌가 부족해서 이런가(GUI디자이너인데ㅠㅠ) 다른 사람들은 쉽게 하는 것도 같은데.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이 작업이 하루쯤 걸린다.
그래도 이 단계가 포맷들이 조합될때 부조화가 나거나 애매하게 비슷한 포맷이 늘어나는 걸 막아주고, 특히 일정상 디자인과 개발이 거의 동시에 진행될 때 초반부터 후반까지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게 해준다. 제법 페이지가 많았던 모바일 쇼핑몰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리잡은 나름 소중한 노하우.
작업일시  2011-06-23
카테고리  GUI

종이 단말기

옴니아와 루머 버전 갤럭시 노트. 테스트 단말 입수 전이나 출시 전에 시안을 작업해야 해서 만들었던 애들. 속에는 명함뭉치가 들어있어서 그립감도 좋다. 여기다 시안을 출력해서 붙여보고 터치하기 괜찮나 확인하고 그랬음. 버리기 전에 재밌어서 한컷.
작업일시  2011-05-09
카테고리  GUI

고객감동 범 익스프레스

회사에서 자리이동이 있던 날 하필 휴가였다(고의가 아님) 그래서 동료 디자이너가 책상을 대신 옮겨 줬는데, 어느날 코드를 만지려고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는걸 발견. 초 감동ㅠㅠ 멋진 디자이너가 아닐수 없다.
작업일시  2011-02-23
카테고리  etc

커피 타러 가는 신대리님

너무 잘 그려진 것 같아서 나중에 선물로 드림.
작업일시  2011-02-01
카테고리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