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

일러스트레이터 인 친구와 기획자인 친구와 나
셋이서 카톡으로 떠들던 중 사업계획이 나오기 시작했다.
천재 기획자 같으니
작업일시  2012-09-26
카테고리  etc

달력이 불편해

9월말, 일정을 짜고 있었다. 9월말과 10월초는 같이 볼 수 있어야 편한데 이거 매번 불편하다고 생각하면서. 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어서 이번달을 뜯어 다음달 위에 풀로 붙이기도 해봤었고, 쭉 이어져있는 롤링식 달력 어디 없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러다가 세탁소에 옷을 찾으러 갔는데 거기에 3단 달력이 걸려있는 거다. 우와 최고! 그리고 거기 있는건 같은 달력 묶음이 세 개 붙어있는 거 같았는데, 스프링 묶음 방식 말고 탈착 가능한 링바인더 같은 방식으로 한다면 굳이 세 묶음으로 안해도 되고 2번째에 있던걸 그대로 1번째로 옮기면 되어서 편하겠다.

그리고 디지털이라면 훨씬더 자유롭게 할 수 있겠지.

프로그램 좀 찾아봐야겠다. 달력은 내가 바라는 기록의 관리 와도 많이 맞닿아 있다.
작업일시  2012-09-24
카테고리  GUI

프로그램은 망각을 막을 수 있을까

2012.08.29
하나의 토픽에 대한 뉴스가, 기사가, 휘발되지 않고 타임라인으로 꾸준히 지속되었으면 한다. 어디서 그런 시도를 한다고 들은 것도 같고. 있다면 그것이 아직 나같은 게으른 일반인에게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것은 서비스 자체에 더해 마케팅으로도 해결해야 할 부분이겠지...


2012.08.31
타임라인에 계속 꽂혀 있는데, 타임라인이란 다른말로는 지속 맥락 관계 같은 뜻.


2013.01.15
오랜만에 서울에 갔다가 기억에 있는 장소를 봤다. 한때 관심을 가지다 잊어버린 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잊고 있던 일들. 프로그램은 망각을 막을수 있을까?
작업일시  2012-08-30
카테고리  GUI

플랫폼

프로그램이 여러 플랫폼에서 다 돌아간다면 그 자체가 기능이고, 또 더이상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오히려 자기 자신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근데 그런건 어떻게 만드는 걸까?

에버노트가 너무 좋아서 플랫폼 개념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엄청 넓고 크고 복잡한 세계네. 읽다보니 왠지 내가 쪼끄매졌다.
작업일시  2012-07-20
카테고리  GUI
태그  플랫폼

마트

작업일시  2012-07-01
카테고리  toon